2009년 05월 EX-Z1050
부처님 오셨다 간 다음날..해동용궁사의 아름다운 풍경
Commented by 수야 at 2009/07/02 21:13
여러 각도에서 재미있게 찍으셨네요 ^^ 투명한 밝은 빛깔의 등들이 인상적입니다.
Commented by 구름에달 at 2009/07/03 17:20
용궁사는 갈때마다..새로운 느낌.. 또 한가지는.. 너무 인공적인 면이 많이 보여 안타까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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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각도에서 재미있게 찍으셨네요 ^^ 투명한 밝은 빛깔의 등들이 인상적입니다.
용궁사는 갈때마다..새로운 느낌..
또 한가지는..
너무 인공적인 면이 많이 보여 안타까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