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

| 2004/08/23 13:08 | 덧글(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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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rkdmsaus at 2009/07/12 15:20
글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구름에달 at 2009/07/31 08:30
네~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3/13 05: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구름에달 at 2009/03/13 13:00
뉘신지..요.
Commented at 2009/03/11 10: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구름에달 at 2009/03/11 15:38
아~ 반가워요 ~ 고운벗님..
그곳엔 얼음이 있다구요? 저런 ~!
아무래도 지대가 높아 더 추운가 보네요
그저께 부산 영도에 산행을 했는데..진달래가 꽃몽우리를 맺고있고
하이얀 제비꽃 같은 꽃이 햇살받아 피어 있어 참으로 반가웠지요..
아마 봄은 이젠 부산 앞바다까지 와 있나 봅니다..


불과 며칠 지나지 않아 花信이 도착하는 환한 봄을 맞게 되겠지요..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겸손한당나귀 at 2009/02/15 20:02
안녕하세요.....

좋은글 마니 읽고 유하다 그저 떠나기 아쉬워 글 남깁니다

엠파스 블로그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타의로 인해 버려두고...

이글루스로와 방황아닌 방황?하던중....

좋은 글 창고 같은 이 곳에와 새로운 행복을 찿고 마니 생각하고 갑니다

항상 행복 가득하시고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

강건하세요.....
Commented by 구름에달 at 2009/02/15 22:06
어서 오십시오~ 겸손한 당나귀님..^^
저 또한 용산 철거민처럴 엠블에서 이곳으로 유민처럼 밀려들어 왔네요..
부족한 제 블로그에서 많은 얻으셨다니..되려 송구한 마음입니다..
늘 행복하고 소중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범촌 at 2009/02/01 14:56
블로그 이전 후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설날도 지나고 2월의 문턱에 들어섰군요.
사이버 상에서 주고받았던 인연을 생각하며
블로그 이전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미 엠파스에서 언급되었듯이 엠파스가 새로운
네이트로 통합되면서, 아쉽게도 엠파스 블로그는
서비스가 종료 될 예정이라 네이트 이글루스로
범촌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정감이 넘치던 엠파스 블로그를 접는 아쉬움을
느끼며 생소한 이글루스에 둥지를 틀고 보니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는데 아마 2월28일 부로
완전 통합이 이루어지면 엠파스 블로그에 있었던
장점들이 이글루스 블로그에 도입되리라 믿으며
범촌블로그를 계속 꾸며나갈 계획입니다.

여유로운 시간에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009. 02. 01. 범 촌
Commented by 구름에달 at 2009/02/01 20:09
반갑습니다 벗님..
새로운 블로그에서도 커다란 발전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엠파스 블로그의 기능을 그대로 이글루스로 옮겨지면 참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새로운 집에 이사를하게 되은군요.

합병되고 나면 이글루스도 시간의 흐름과 함께
조금씩 좋아질걸루 생각됩니다.
현재의 체제로 봐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것 같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조금씩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초록바다 at 2009/01/31 23:10
벗님 안녕?

명절 연휴가 지나니 한달이 훌쩍 가버리네요.
오늘은 햇살이 얼마나 따스하던지
봄 같다는 착각이 들었지 모예요..^^*
아~~ 1월은 봄햇살을 선물을 안겨주고 그렇게 떠났어요.
새로이 맞이하는 2월
새로운 마음으로 또 열심히 살아 보아요.
마음으로 파이팅~!!! 외치면서요.
제가 응원해 드릴께요~!!!
Commented by 구름에달 at 2009/02/01 20:06
잘 지내셨지요..
1월이 정말 장난치듯 훌쩍 지나 갔것 같습니다.
어차피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다시 구정에 새로운 의미를 두고
한해의 다짐을 다시한번 해봅니다.
금년에는 건강하고 하루하루가 소중한 삶 지내시길 마음으로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면서..^^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9/01/31 18:06
오늘은 정말 햇살이 따사로운 날이예요...
그래서 구름따라 이곳에 흐르게되네요....아 물론 수퍼타이와 화장지 양손에 들고서..^^
먼저 오신만큼 제법 자리가 잡힌듯 보이네요..
저도..
담주에는 근처로 옮길까 생각중예요..
사실 이곳이 넘 낯설어서 이사짐이나 풀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실꺼죠??

아직 첫달이 안지났으니 올한해 온식구 더욱 건강하시고
구름과 달님과 몸과 맘이 즐거움과 행복으로 살찌우시길 기원하면서....건승하소서~!!
Commented by 구름에달 at 2009/02/01 20:04
말씀처럼 오늘 날씨는 참 좋았습니다..
최근 울산-해운대 고속도로가 생겨서 가끔은 휴일이면 점심식사를 하러가기도 하는데
오늘도 편한 걸음을 했습니다..
바다 가까이 달리는 고속도로라 늘 기분좋음이 함께 합니다.

안단테님이 걱정하신 이글루스의 생활은
그냥 먼 발치에서 자신의 삶을 지켜볼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기능이 엠파스 만큼 수월하지도 않고
쉽게 가까이 하기엔 어쩐지 낯선 분위기라 발걸음이 좀 멈칫해집니다.
오셔서 집을 꾸리기 시작하면 더 더욱 좋아지리라 생각되요.
하시면서 불편하신것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남겨주시지요..
늘 행복하시구요~^^
Commented by 백향목 at 2009/01/28 20:47
배경 스킨이 바뀌었군요.
아~눈이 부셔요..^^^^
눈같이 순수하게 맑은 마음의 눈으로..
님의 아름다운 공간이 되시기를...
Commented by 구름에달 at 2009/01/28 23:08
가까이 하기에 어려운 스킨이라서..
바꾸어 놓고 보니 마음이 한결 편해 졌습니다.
눈이 부시다니 칭찬으로 받아 드려야 겠습니다.
건강하시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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